2955 염려하지 말고 기도 [16] 한경 2018-09-18 48
2954 2018-09-16 [34] 배은경 2018-09-17 83
2953 승리의 주님께 감사 [17] 김동창 2018-09-15 66
2952 내가 주인 삼은 [23] 서준휘 2018-09-14 60
2951 하나님은 언제나 곁에 지켜주신다. [33] 고하영 2018-09-14 67
2950 주님께 순종하지 않는 동행 [24] 용미경 2018-09-12 72
2949 교회봉사는 내 안전벨트 [5] 김유성 2018-09-12 48
2948 역시 기도는 무릎을 꿇어야 [9] 나인성 2018-09-11 51
2947 주님이 앉아계시는 의자 [34] 김경희 2018-09-08 78
2946 201809060목 "우리, 이 다음에 천국... [31] 정규선 2018-09-07 87
2945 아빠와의 통화 [42] 지영 2018-09-07 94
2944 오늘은 우리 유준이가 급성 괴사성 뇌병변으로 ... [99] 이현정 2018-09-06 164
2943 2018-09-04 화 [14] 김현경 2018-09-06 59
2942 '99의 노예'가 된 요리사 [15] 차선자 2018-09-05 65
2941 아이와 함께하는 영성일기 [24] 정서희 2018-09-04 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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